2008년 02월 28일
블로그 정체성 고민, 드디어 결정.

그렇죠? 블로그 정체성이 바뀐다고 나의 인생에 갑자기 해바라기가 활짝 필것도 아니면서.
그냥 가던대로 갈래요.
그냥 가던대로 갈래요.

이상하게 제 블로그를 한줄로 요약한 분이 계시군요.

어서 현실 세계로 돌아오세요.

진지하게 하고 싶어졌지만 저는 소 님의 살과 뼈를 사랑하므로 무리라고 봅니다.

내 머리는 저렇게 작군요. 미화시켜 줘서 감사합니다.

요즘은 안습도 강좌를 해야 하나요?
에, 그런 고로. 앞의 댓글은 싸그리 무시하고...라기보다 뭐 마지막 의견을 (어디까지나 일부) 받아들여 연재물을 하나 할 예정. 안습 말고 무슨 건덕지가 있을까 찾아보다가,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. 새로운 카테고리 「Al caffè」에서 대충 끄적여 보겠습니다요.
그리고, 사실 말은 안했지만 일본 유학 시절에 쓰다가 만 포스팅이 꽤 됩니다. 이것도 메모리얼...이라는 의미에서 어떻게든 추가 복구해보기로 합니다.
여전히 개그성 포스팅은, 사건이 발생한다는 전제 하에 계속됩니다.아마 없겠지만.
에, 그런 고로. 앞의 댓글은 싸그리 무시하고...라기보다 뭐 마지막 의견을 (어디까지나 일부) 받아들여 연재물을 하나 할 예정. 안습 말고 무슨 건덕지가 있을까 찾아보다가,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. 새로운 카테고리 「Al caffè」에서 대충 끄적여 보겠습니다요.
그리고, 사실 말은 안했지만 일본 유학 시절에 쓰다가 만 포스팅이 꽤 됩니다. 이것도 메모리얼...이라는 의미에서 어떻게든 추가 복구해보기로 합니다.
여전히 개그성 포스팅은, 사건이 발생한다는 전제 하에 계속됩니다.
# by | 2008/02/28 03:21 | Chit-Chat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그 사건을 은폐하느냐 마냐의 갈림길의 문제지만
ㅇ<-<
그런데....이 눈물은 뭐지....
포기하면... 편해... 하지마...